영심's Kitchen/샐러드
알감자의 특별한 변신 / 알감자 샐러드 & 오리엔탈 드레싱
영심이~*
2011. 4. 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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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쿨한 도시녀로 빙의 돼서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ㅎ 브런치 따위......그냥 샐러드로 두 끼 떼웠다고 말하려다가 좀 있어 보이려고 저렇게 말해버렸어요.
ㅡㅡ;;
ㅡㅡ;;
그나저나~ 어제 어떤분이.. 구독신청을 하셨더라구요.
움움... 저도 맞구독 하려고 클릭하니까..
블로그가 없으시네요??
그런데...
그분 닉넴보고 혼자 당황했지 뭐에요...^^;; 잠시 얼굴 화끈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ㅋㅋㅋ
'통통돼지영심이'
.........
풉~ 우연치고 뭔가... 절묘하잖아요? ㅎㅎㅎ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괜히 흠칫 놀라고.. ㅡㅡ;;;
그런에 만약...
우연이 아니라면.....? 끙~
샐러드 올리다 갑자기 그 이름이 생각나서요 이렇게 썩은 수다로 시작해봅니다..^^
(통통돼지영심이님 미안요~ ㅡㅡ;;)
후~ ㅎㅎ
분명 말씀드리지만..
저는 사진 스킬이 부족한 게 아니라....
오늘은 샐러드에서 후광이 비추는 겁니다~~ 이욜~ ㅎㅎ
다른 사람은 이렇게 못 찍어요....... 저니까 가능한 사진~
아아.. 난 사진대장~!ㅡㅡ
이제 샐러드 얘기 좀 해볼게요... ^^;;;
알감자 다들 아시죠??
알감자 하면....간장에 짭조름하게 조려서 밥반찬으로 많이들 드시잖아요..^^
저도 지금껏 그렇게 먹었구요.
아니면..... 휴게소표 감자구이 이정도?
오늘은 한 끼 식사로 완전 든든한.... 알감자 샐러드로 변신시켰습니다.
샐러드 드레싱은... 한식에 어울리는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준비 했구요.
오리엔탈과 알감자 이 둘의 축복된 만남을 제가 함께 했습니다.. ^^
이야~ 역동적인 사진도 연출했습니다.
드레싱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죠?
뒤적뒤적 해서 ... 한 입 드셔 보세요.
상콤하다 못해 기분이 날아오릅니다~ ㅎ
평소 찐 감자 그닥 좋아하진 않았는데요.....드레싱에 흠뻑 적셔 먹으니까 마냥 먹겠더라구요.
오늘 샐러드....땡기지 않으세요?^^
땡기셔야 합니다.. ㅡㅡ;
오늘 샐러드....땡기지 않으세요?^^
땡기셔야 합니다.. ㅡㅡ;
오키~ 사진은 여기까지!!
응? 급 마무리 하는거임?
흐~ 그리고...
전형적인........블로그 폐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그 밝은 곳에서 혼자 우아 떨면서 먹을 리 없잖아요.^^
이렇게 컴 앞으로 가져와서 ...
감자 하나 입에 넣고.......여기 저기 클릭하고 댓글 달고요 ㅎㅎ
(오물오물~) 여러분의 블로그에 방문했었더랬죠..^^
가끔은 저 자리에 새우깡이 놓여져 있기도 합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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