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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카페 르뷔밀크 본점 파주에 일이 있어 갔는데, 약속 시간보다 여유있게 도착했지 뭐예요? 그래서 평소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르뷔밀크 본점에 가봤습니다.점심 시간 즈음에 도착했는데 손님들이 제법 있네요. 그래도 운좋게 창가에 자리가 있어 언능 앉아봅니다.나 우드 좋아해요. 울리집도 이렇게 우드하게 바꾸고 싶어요.. ㅎ 르뷔밀크 파주 점은 제법 테이블도 많고 넓어요.참! 양주에 분점이 생긴다고 하던데, 파주가 멀다 하시면 양주점은 어떠실랑가요~? 빵은 종류가 많은건 아니더라구요..단과자빵과 구움과자류가 있네요그냥 디피가 예뻐요. 제 스탈입니다 ㅎㅎ그런데 솔직히… 빵이 저렇게 개별포장 없이 오픈되어 있으면 쬐끔 꺼려집니다 ㅡㅡ 저렇게 디피해야 예쁘고 먹음직스럽긴 하지만..하튼 그렇다고요 ㅎㅎ르뷔밀크가 카이막 맛집이라저도 당연히 ..
강동 아이파크몰 니토리매장 강동 아이파크 몰 니토리 매장이에요.일본의 이케아라고들 해서어찌어찌 하다가 와봤습니다~제일 관심사는 그릇이었어요.저는 일본 식기에 관심이 많아서요..울집 식기들과 어울리는 애들 좀 델고가야겠다 맘 먹고 들러봅니다~우리집 밥 그릇이 목기라서 좀 바꿔볼까 유심히 봤는데,.. 움…제가 갔을 때는 세일 품목이 좀 있었어요.요거 살까말까 좀 고민하다가 .. 결국 다음 기회에 ㅎㅎ이런 저런 도구들도 들러보고요~커트러리도 보고오~ 내가 사려고 했던 슬라이서가 있어서 넘나 반가움 ㅎㅎ요거예요.. 크기도 앙증맞고요마늘 꼭지 제거할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ㅎㅎ요것도 괜찮아 보였어요.여기에 밥 지으면 어떨까… ? 궁금하긴 하지만 딱히 큰 필요성을 못느끼는 나 이거는 유튜브나 sns에서 광고 많이 하는거 봤어요. 그런데 좀..
오늘도 부지런한 먹데일리 일상 울집 근처.. (?) 라기엔 포천시이고 그렇다고 또 많이 멀지는 않은 ㅎㅎ여기는 저의 쌀국수 단골집이에요.많이들 아시는 갈비생각 옆에 디어응온이라는 쌀국수집입니다.디어응온의 쌀국수에는 국물의 맛을 살리기 위해 숙주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요.일단, 일반 프차 쌀국수의 뻔한 국물이 아닌 듯 하고요..은근~ 하니 맛있어요. 그리고 늘 먹는 분짜.어딜가서 먹어봐도 이집 분짜가 가장 맘에 들어요.가끔 고기는 뻣뻣한게 걸릴 수도 있는데분짜에 느억맘 소스도 맛있고 전체적 구성도 좋아요비오는 어느 날아점으로 쌀국수와 분짜 넘 맛있게 먹었어요.유독 쌀국수를 좋아해서어딜가든 자주 먹는거 같아요.몇년전 우연히 들렀던 퍼부어.이집 쌀국수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다른 지점에도 가봤는데 맛이 지점마다 다른 거 같더라구요.더 현대..
제주여행 3일차 마지막 코스 아무생각 없이 즐기고, 먹고 힐링했던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네요.제주여행 2박3일 마지막 여정입니다.밤 비행기라 여유있는 하루였지만…벌써부터 아쉬운 아침 시작하겠습니다~호텔이 올레시장 근처였어서 아침은 오는정 김밥을 먹을까 싶었는데, 미리 예약을 안 한 관계로다가 다정이네 김밥 집으로 달려갔어요. 다정이네 기본 김밥과 멸치고추 김밥 두 종류를 먹었어요.사실 저는 오는정 김밥 보다는 다정이네 김밥이 더 맛있어요. 집 김밥 스타일이고 간도 잘맞고 그런 이유로 더 애정한답니다~ ㅎㅎ밥 먹고 성산 가려다 바로 우회해서 쇠소깍으로 차를 돌렸버렸어요.남들 배 타는거 쬐끔 구경하다, 소품샵 가서 구경하다..다시 시동 걸고 부릉부릉~여기는 ’오늘은 녹차 한잔‘ 이라는 곳이에요.녹차물로 족욕도 할 수 있고. 카..
제주여행2일차 코스 제주여행 2일차.오늘은 서쪽에서 훑으며 중문, 서귀포로 넘어갈 예정이랍니다~운좋게 제주 민속 오일장이 열리는 날과 맞물려 일찍 와봤어요. 오전 10시가 넘어가면 주변 일대가 약간 혼잡하고, 주차가 힘들기 때문에 아침 일찍 움직였어요.제주도에서 가장 큰 오일장이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했고요.. 막상 와보니, 진짜 지금것 봤던 시장중 최대 규모였어요.족발에 오소리감투는 기본이고과일도 상점도 다양하게 있었고..저는 애플망고 세 개 샀는데 26000원 줬어요.숙소에서 먹을거라 후숙된걸로 샀는데.. 진짜 너무너무 달고 맛있었어요. 지금도 너무 생각 나는 맛. 지금것 내가 먹은 애플망고는 비싸기만 하고 이걸 왜 먹나? 싶을 정도라 먹을 때마다 갸우뚱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애플망고는 진심 너무 맛있었어요 ㅜㅜ이..
제주 여행1일차 급 계획에 없던 제주도를 2박3일 다녀오게 됐어요. 첫 날은 오후 도착이라 멀리 가지 않고 공항 근처에서 어슬렁 거려볼게요.제주도 도착해서 렌트카 픽업하고 하다보니 오후4시가 넘은 시간이 되었네요. 아침도 김포 공항에서 가볍게 먹고온 터라 배도 고프고 ㅎㅎ제주도 오면 항상 첫날은 돼지 고기를 먹는게 우리 여행에서는 국룰 아닌 국룰인지라 😅숙성도 본점에 갔습니다. 잔뜩 기대도 했고, 출출하기도 했지만..띠로리~😬삼겹살과 목살은 맛이 있지도, 없지도 않은 딱 고기 맛(?)주문한 것만 먹고 추가 주문은 안하고 일찍 나왔어요멜젓 볶음밥도 주문했으나 심심한 맛이네요.. 그냥 없을 무맛 서비스로 나온 김치찌개도… 그냥😂고기 러버인 우리는 딱히 큰 감흥을 못 느끼고 나온 숙성도.다음엔 다른 지점도 가볼까 하는..
오랜만의 먹데일리 요즘은 사진 찍는것도 게을러지고, 하지만 먹는 입은 여전히 부지런해 늙지를 않네요.. 그냥 습관적으로 가끔씩 찍기도 했고, 간만에 포스팅 하려고 맘먹었는데 맛이 없으면 찍다말고😬 뭐 그렇게 저렇게 짧게짧게 기록해보렵니다. 요기는 늘 지나다니며, 눈여겨보다 주말 아침 브런치로 가봤는데요, 반찬이랑 다 맛있어서 합격. 밥먹고 생선구이집 옆 카페에 왔는데, 여기 올리브 치아바타 넘나 내 취향이었~ 남은 거 집에 와서 토스트 해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담에 또 가서 사다가 쟁여둬야 겠어요. 울집 그분이 여기 사장님과 아는 사이라고 쿠키도 몰래 챙겨주시고ㅎㅎ 요즘 밀가루 멀리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쿠키도 너무나 맛있었어요. 어느 날의 연휴..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밥 먹고 새로 뚫린 한산한 길로 드라이브..
의정부 더 타코 부스 타코에 그닥 관심있는 게 아니다보니 의정부에 타코집이 있는줄 몰랐네요 ㅎㅎ친구가 타코 맛있다며 저를 더 타코 부스로 인도해 주었습니다~더 타코 부스를 만나기 100미터 전~전에 여기 안경원이 었는데 들어 와보니 꽤 넓네요.인테리어 색감이 내 스타일입니다~ ㅎㅎ셀프바에서 앞치마, 앞접시,포크 등 가져다 쓰시면 되고요자리에서 주문하고 결제 가능해요더 타코 부스~ 예뻐서 찍어 봤어요메뉴판 한 번 찍어보고~개인 앞접시 인데 종이에요. 이뻐서 찍어 봤어요 ㅎㅎ친구는 맥주를.. 저는 피나콜라다를~ ㅎㅎ곧이어 나온 뽀요 퀘사디아 ~그리고 비리아 타코.원래 2 pcs가 기본인데 ㅎㅎ브레이크 타임이 임박해서 주문을 서두르는 바람에 1pcs를 추가해버렸네요 ㅎㅎ결국 친구가 2개 다 먹어 버림 ㅋㅋ전체적으로 짭조름 하니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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