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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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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캔디 제 이웃분 중에 프라비아님 이라고 계세요. 평소 엣지있고 멋진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쇼핑몰에는 여러 가지 예쁜옷과 신발, 가방도 많고요.. 여성의 최대 관심사인 다이어트 관련 상품들도 있더라구요 ㅎㅎ 그런 쇼핑몰에 감히 제 포스트 몇 개가 실렸습니다... ^^ 제가 감사할 일인데... 오히려 프라비아님께서 제게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바로 위에 있는 예쁜 상자가 우리 집에 도착했답니다...ㅎㅎㅎ 물론 제가 주소를 알려 드리긴 했지만,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요 토요일날 아침 일찍~ 택배가 왔다고 해서 뭘까~ 한참 생각했어요 ^^ 상자 안에는 이렇게 사탕과, 상품권 그리고 파일 다운로드 이용권과 정체불명의 딸기가 들어 있었어요 ㅎㅎㅎ 이것이 바로 다..
천국에서 온 편지 2010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10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94세에, 즉 서기 2066년에 생애를 끝냅니다.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매우 멋진 생애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4년의 가을의 사건. 나는 북유럽의 노르웨이로 여행하게 됩니다. 곧 하고 생각하면, 그것은 큰 인생의 큰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마음에 두어 둬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94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 아니면」은 일. 그러면, 또 언젠가 만납시다. 지금부터 앞도 후회해가 없는 인생을 즐겨. 2066년의 천국에서 ===============================================..
2011.2.1 언제는 울다가. 언제는 웃다가. 언제는 아무표정이 없다가 오늘, 내일은 찡그리다가. 연휴가 안 즐거운 1인. 난 지금 스트레스 만땅인 상태 ㅡㅡ++ 혼자 제주도 갈 수 있게 해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2011.1.28. 오래된 친구랑 횟집에서 가볍게(?)술 한잔 ㅎㅎㅎ 고기 먹을라 했는데.. 대신 생선살 먹었다. 종로 고깃집은 다들 미어터져.. 그래서 차라리 왕십리 가자 했자나! 왜케 말을 안들으심? 죽고싶음?? ㅡㅡ 아.. 나의 떡심은 날아간겐가~ 응? ㅡ,.ㅡ 어찌됐든 종로는 참... 거시기해. 차 끊기면 택시잡기가 영~ 오래 걸릴뿐더러 부르는게 값이야 어째... 미쳤어 ㅡㅡ++ 택시 잡는데만 거의 40분 쿨럭~!! 추워서 죽는 줄 알았네... 쩝. 이제부터 종로는 아웃이야. 맘에 안들어.! 그래도 어젠 오랜만이라 넘 반가웠다.ㅎㅎ 속상한 마음 알아줘서 고마워.. 반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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