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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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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 질문입니다. 오늘 구글 애스센스에 지급내역 확인하러 들어갔다가..전에 없던... 모르는 사이트가 있어서 질문해요.. 위에서 보시다시피..사이트에서..pjsjjanglove는 제가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이고요..그 아래..fanyi.ydstatic.com
2월 먹방일기 나는 직구를 못하는 여자라..누가 직구 한다면 막... 꼽싸리 껴요..ㅎㅎ 이번에도 징징 거리고 꼽싸리 껴서... 홍차 두 개 샀습니다.마리아쥬 프레르의 베스트, 마르코폴로랑 임페리얼웨딩. 새로 산 홍차를 마시기 위해..기꺼이 마카롱도 굽고.. 롤케익도 구워 맛을 봅니다. ㅎㅎㅎ; 결론은..두 가지 종류의 홍차 너무 맛있어요. '맛있다~ 맛있다~' 그러면서 홀짝 홀짝~ 한 잔 마시고... 두 잔 마시고..^^ 식구들 다 나가고.. 혼자 먹는 저녁으로 멸치 국수 당첨..!. 비록 혼자지만..ㅋㅋ그럼에도 정성 가득 육수 끓이고..김 가루랑 파 듬뿍 넣고.. 후추도 막 뿌리고..내가 좋아하는 무한도전 보며.. 국수 한 그릇 먹는 그 시간 만큼은 아주 행복했숴요..^,,^호로록~ 넘어가는 맛있는 국수. ㅠㅠ 앵..
1월 먹방일기 새해 첫 날.2015년1월1일을 떡국 한 사발로 시작합니다..그래야 나이 한 살 더 먹는다고 그래서..나이 먹는 건 싫지만 떡국 먹는 건 좋아요..^^;; 참고로..이날을 위해서.. 김치 만두는 미리 만들어 두었지요..^..^ 다른 건 몰라도 먹는거에 있어선 제가 좀 부지런한 거 같아요..ㅎㅎㅎ 마트표 만두도 맛있지만..역시 김치만두는 집에서 만든 게 갑!! 빵이나 케이크를 만들지 않고... 가만 있으면 뭔가 불안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ㅜㅜ 케익을 배우러 다니고 있지만..난 빵도 좋아하니께... 간만에 크로와상에 도전해 봅니다.. 크로아상에 이어.. 바로 초코 너트쿠키도 구워요.어둑어둑한 저녁인데.밥은 안 하고.. 크로아상이랑 초코너트 쿠키만 줄창 구워대요..ㅡㅡ; 울 그분이..너는 왜 밥은 안 하고..
2014.12.12~ 나의 블로그 이웃님이신 노라님께서 ..고구마를 오븐에 구워 드시는 걸 보고침만 질질 흘리다가..저도 아주 오랜만에 고구마 사다가 오븐에 구웠어요. 오븐 돌리기 귀찮고 오래 걸려서 맨날 쪄먹고.. 그러다 냄비 홀라당 태워먹곤 했는데 역시 찐 고구마 보다.. 오븐에 구운 게 훨씬 달고 맛있네요. 그런데... 닭갈비에 넣어야 하니 한 두개는 남겨놔야지 했었는데..몽땅 다 구워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좋다고 헤벨레~ 먹기만 합니다.. ㅡㅡ;; ㅎㅎㅎ 케이크도 만들어야 해서..제누아즈 굽고.. 식히고요즘 맨날 하는 일이 이런 거 만들고, 버리고, 먹고 계속 도돌이표 생활 중.. ㅋ 어느 날,,, 날 잡아서..요즘 아주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웃돈을 줘도 못 사먹는 허니버터칩을 사려고 대형 마트에 갔더랬어요...
먹방일기 나의 사랑, 너의 사랑 핏자를 만들어요. 특별한 스킬이 필요 없는, 맛 좋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구워요.피자 도우는 대충 반죽해서 밤새도록 정성스럽게 냉장고에 넣어 놔요. 그래놓고 이걸 저온숙성 시킨거라고 좀 있어 보이게 얘기해요..ㅎㅎㅎ 그리고 다음 날 점심으로 고르곤졸라 핏자를 굽습니다.완성사진 찍을 틈도 없이...구워져나온 핏자를 뜨겁거나 말거나.. 미친속도로 먹어치워요. 뜨겁거나 말거나..... 이것이 먹순이의 열정인 것입니다.... 날이 추우니까..자꾸만 뜨겁고 얼큰한 게 먹고 싶어져요. 이래서 먹고 싶고, 저래서 먹고 싶고... 그래서 제가 다이어트를 못해요... ㅡㅡ;; 먹고 싶은 게 있을 땐 본능적으로 행동이 민첩해져요.얼른 돼지 등뼈 사다가.. 감자탕 끓여봅니다.. 깻잎이랑 들깻가루 팍팍 ..
2014.11.28 2주 전부터..자꾸만 울 언니가 카톡을 해요. 귀찮게시리..ㅋㅋㅋ 이유인즉슨..초딩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다며..어쩌고저쩌고 ㅡㅡ;; 그 말은 곧... 생일 케이크 하나 내놓으라는 뜻.. ㅠㅠ 요 며칠 전부터 계속..슈아라크렘(슈크림)도 만들어 보내고, 베리 브라우니도 만들어 보내고..매일매일 열심히... 그 집 빵 셔틀이 돼어 조공하는 데 무지 바빴습니다만.. 다 필요없대요..ㅎㅎ 무조건 케이크만 만들라고 막 ㅜㅜ 울 조카 어린이는..딸기 케이크를 제일 좋아해서요.. 급 만들었어요.ㅋ 그런데.. 여러 가지로 허접합니다.. ㅎㅎ 생일 픽이 없어 크리스마스 픽을 꽂았더니..졸지에 크리스마스 케익이 되어버린 이상한 딸기 케이크.. ㅡㅡ; 어찌 됐든 좋은 재료 아끼지 않고 정성 들여 만들었으니.. 맛있게 먹거라..
2014.11월. 처음 이 집을 계약할 때...많이 고민 했어요. 이 집의 장점이라곤.. 베란다 뷰. 넓고 탁트인 전망하나만 보고 들어왔더랬죠. 그것 빼고는 전부가 단점 투성이인 이 집.. ㅠㅠ 많이 고민하고 고민하다 결국은 이사 했습니다.. 백만불짜리 전망이여.. 안녕 ㅠㅠ 낫또가 좋다던데..선뜻... 손이 가질 않아요. 건강에 좋다한들.. 맛과 비주얼에 목숨거는 나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ㅎㅎ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용기가 용솟음 치는지..왼손도 모르게 오른손이 낫또를 집어 카트에 담았더라구요. 용감하게 비닐을 뜯고..들어있는 간장 소스 전부 쏟아 붓고..겨자 소스 똑똑 몇 방울 떨어뜨려 미친듯이 비벼댔어요. 아악...!! 비비면 비빌수록 낫또가 반항을 해.. ㅠㅠ 이 드러운 비주얼 ㅠㅠ 몇 번을 들었다 놨다 들었..
사진 무단도용 금지입니다. 지금 이 사진은 제 블로그를 캡쳐한 사진이 아니랍니다.. 정말 생각지도 않게... 검색하다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 있길래 클릭해봤더니.. 서울의 유명 요리 학원 블로그였어요. 참고로 그 학원은 제 블로그 구글 광고에서도 보여요.. ㅜㅜ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항상 사진에 제 블로그 주소를 서명으로 쓰고 있어요. 그 이유는 사진 무단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요리학원 블로그는 제 서명 있는 부분을 잘라내고 썼더라구요 ㅡㅡ;;;;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요리하면서 과정 찍는 게 절대 쉬운일은 아니에요.. 고생하면서 찍는 이유는..물론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제가 공부한 흔적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커서힘들고 귀찮지만 매번 사진과 글로 기록해두고 있어요. 좋아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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